| 갑상선(양성)결절 | 목 전면의 하단부에 위치한 갑상선에서 발생한 혹을 결절이 있으며, 크기가 커지면 호흡곤란이나 삼킴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. |
| 갑상선(양성)결절 | |
| 목 전면의 하단부에 위치한 갑상선에서 발생한 혹을 결절이 있으며, 크기가 커지면 호흡곤란이나 삼킴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. | |
| 갑상선암 | 갑상선 결절 중에서 악성인 경우를 말하며,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보이지 않다가 우연히 발견되거나 크기가 커지면서 주위 조직을 압박하면서 이물감과 목소리 변화 등이 나타나면서 발견되기도 합니다. |
| 갑상선암 | |
| 갑상선 결절 중에서 악성인 경우를 말하며,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보이지 않다가 우연히 발견되거나 크기가 커지면서 주위 조직을 압박하면서 이물감과 목소리 변화 등이 나타나면서 발견되기도 합니다. | |
| 침샘종양 | 이하선, 악하선, 설하선 등의 침샘에 생기는 종양으로, 대부분 양성 종양이나 악성인 경우도 있어 대개 세침흡인검사나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. 심하면 안면마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. |
| 침샘종양 | |
| 이하선, 악하선, 설하선 등의 침샘에 생기는 종양으로, 대부분 양성 종양이나 악성인 경우도 있어 대개 세침흡인검사나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. 심하면 안면마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. | |
| 구강종양 | 혀, 볼, 잇몸, 입술안쪽에 생기는 종양으로 점액종, 육아종, 섬유종, 하마종 등이 있으며, 혀에 오래가는 종양은 설암을 감별하기 위해 펀치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|
| 구강종양 | |
| 혀, 볼, 잇몸, 입술안쪽에 생기는 종양으로 점액종, 육아종, 섬유종, 하마종 등이 있으며, 혀에 오래가는 종양은 설암을 감별하기 위해 펀치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| |
| 인두종양 | 편도선을 포함하는 구인두와, 비인두, 하인두에 생긴 종양으로 가장 흔한 것은 유두종이며 드물게 악성인 경우가 있으며, 요즘은 HPV 관련한 편도선암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. |
| 인두종양 | |
| 편도선을 포함하는 구인두와, 비인두, 하인두에 생긴 종양으로 가장 흔한 것은 유두종이며 드물게 악성인 경우가 있으며, 요즘은 HPV 관련한 편도선암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. | |
| 후두종양 | 후두에 생기는 종양으로는 후두개 낭종, 후두 유두종, 후두암 등이 있으며, 후두개낭종의 크기가 너무 크거나 염증이 심해지면 호흡곤란이 발생하고, 후두암은 목소리 변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 |
| 후두종양 | |
| 후두에 생기는 종양으로는 후두개 낭종, 후두 유두종, 후두암 등이 있으며, 후두개낭종의 크기가 너무 크거나 염증이 심해지면 호흡곤란이 발생하고, 후두암은 목소리 변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 | |
| 기타 선천성 종양 | 새열낭종이나 갑상설관낭종이 목에 생기는 대표적인 선천성 종양이며 낭종흡인술, 알콜경화술, 고주파경화술, 수술 등의 여러가지 치료방법이 있습니다. |
| 기타 선천성 종양 | |
| 새열낭종이나 갑상설관낭종이 목에 생기는 대표적인 선천성 종양이며 낭종흡인술, 알콜경화술, 고주파경화술, 수술 등의 여러가지 치료방법이 있습니다. |